2020년 9월 26일다이어트 일기 48일차오늘은 다이어트 일기를 쓸수없을정도로 처참한 다이어터의 하루였다.일단, 아침 10시에 일어나 내가 젤 좋아하는 토란국허겁지걱 병원가서 진료보고수술일정잡고치과가서 치료하고모다아울렛에서 한박퀴돌고 홈플러스에 과일이랑 채소 좀사고집에와서허겁지겁 랍스타해먹음ㅋㅋㅋㅋ하나는 찌고 하나는 버터구이 해먹었는데 대존맛!아...두개 다 버터구이 해먹을껄ㅋㅋㅋ후식으로 무화과 먹고있는데소고기육전 해주셔서 먹고근데 입터져서 아침에 해먹고 남은 토란국 all 드링킹함ㅠ운동 갈려고했는데 "놀면 뭐하니" 보다가 씻음ㅠ월요일날 PT가면 혼나겠지ㅠ또 달리겠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