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때문에 어디 가지도 못하고...ㅠ할로윈이 다가오는데 놀이동산도 못가고...ㅠ그래서 찾아낸 근교 돌아다니기~~대청호 오백리길 이현동 호박마을 탐방!!지금 가면 퀴즈이벤트와 상시적으로호박사진 인증이벤트와 함께거대억새습지공원에 있는호박터널에서는 현장 이벤트도 있습니다!!

일단, 주변이 너무 맑고 깨끗하고 시골시골한 느낌이 좋았어요~논이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모습을진짜 오랜만에 보는데 우와~~~한적하게 산책하는 느낌도 나고ㅎㅎㅎ주차장에 주차하고 10분 안되게 걸어가면 되는데,가는 길목이 이러한데 어찌 안좋을 수 있겠어요?!!!너무 큰기대 하고 가시면 작은 규모 보고 놀라실 수도 있어요.진짜 600M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