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의 1박2일 부산여행 둘째날이자 마지막날에는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저 혼자 광안리 해변을 걸어봤어요. (친구들은 아직 꿈나라에 있었쥬~) 아침에 보는 광안리해변과 광안대교 가만히 혼자 바다구경도 하고 걷기도 했는데요, 뭔가 바다보면서 차한잔 하고 싶어서 근처에 찾아보니 유동커피가 있길래 들어갔는데 아직 오픈을 하지 않았다고해서 옆에 있는 파스쿠찌로 직행 2층가면 유리창이 있어서 올라갔어요.
#광안리해수욕창 #부산여행 #부산수영돼지국밥 #부산청사포 #청사포카페루프탑 잘 올라가서 쟁반내려놓다가 엎지른 사람 나야나! 나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곤하면 텐션 떨어질까봐 달달한 커피한잔 하려고 했는데 시상에나ㅋㅋㅋㅋㅋㅋㅋㅋ 얼른 바닥까지 닦아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른아침이라 그런지 광안리 파스쿠찌에는 2팀밖에 없어서 덜창피.......핫핫핫 광안리해수욕장 파스쿠찌에서 바라본 광안리해변 오션뷰카페 손색없네요~! 들어가서 씻고 부산에어비앤비 체크아웃하고 나와서 먹은 부산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