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찐찐 마지막 경주여행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주벚꽃여행 첫날 경리단길을 갔어요. 근데 와우~ 토요일이라 그런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주차는 1시간걸려서 하니까 더이상 경리단길에 있고 싶지 않았는데 이게....너무 힘들어서 밥이나 먹고 가자 해서 어디가지 했는데...와...어디든 너무 사람많아서 골목골목가다가 정한 한식전문점 시골밥상 제가 도착했을때 딱 저부터 웨이팅이더라구요, 자리가 없어서...핫핳ㅅ핫 옆에 의자가 있어서 잠시 앉아서 기다리는데 제 뒤로 단체손님들이 우르르~ 여기서 안타까운점이 웨이팅할때 번호없이 웨이팅하니까 누가 먼저왔는지 실랑이가 되더라구요.

근데 알바생이 얼굴을 기억해줘서 저희가 먼저 앉기는했지만 참으로 찝찌르므... 어떤 커플은 기다리다가 그냥 가더라구요.

경주오기 전날에 불고기를 먹기도했고 뭔가 매콤한게 좋을거같아서 낚지볶음으로 했어요. 순두부찌개도 고민했지만 다른 테이블보니까 다들 불고기아니면 빨간거=낙지?

길래 저희도 낙지로 콜~! 반찬은 sos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