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여행의 마지막날!!!!! 귀국하는 날이었어요ㅠ 이 날은 뭐랄까 시간이 애매해서 일어나서 씻고 기차타고 공항오기 바빴던거같아요ㅎㅎㅎ 난바역에서 간사이공항 갈때는 라피트 급행열차를 탔어요.

라피트 급행열차 미리 예약하시는걸 추천드리지만 저는 토요일 오전에 공항으로 가는거라 좌석이 널널해서 따로 예약하지 않고 현장구매했습니다. 키오스크 구매나 직원구매가 있는데, 키오스크를 못찾아서 직원분한테 구매했는데 키오스크에서 구매하면 1450엔 직원구매는 1290엔 직원한테 구매가 저렴하더라구요?!

우와!!!!!!!!!!! 8시30분 기차라 그런지 한칸에 6명 탔나?????

와....널널하게 갔어요ㅎㅎㅎ 라피트 기차는 간사이공항 1터미널이 끝인데요, 저는 티웨이랑 간사이공항 1터미널에서 타면 되지만 피치항공을 탄 친구는 공항버스를 타고 2터미널로 넘어갔어요. 아침일찍와서 조식도 포기하고 온거라 제 1터미널에서 밥을 먹기로 했어요.

간사이 터미널2는 밥먹을데가 마땅치않아서 터미널1에서 식사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