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 제주 여행에서 꼭 하고 싶은게 통귤탕후루 먹는거랑 런던 베이글 뮤지엄 가는거랑 바다수영이었는데요, 다 하고 왔습니다!!!!!!! 일단, 런던 베이글 뮤지엄은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하는걸 추천드리는데요, 캐치테이블로는 오전9시에 웨이팅시작이에요.

그 전에는 가게 앞에서 대기이지만 전 편하게 캐치테이블로 런던 베이글 뮤지엄을 웨이팅했어요. 무려 109번째였습니다!!!!!!

그래도 10시 10분엔 들어갈 수 있었어요ㅎㅎㅎ 함덕 숙소에서 차끌고 12분? 정도 걸려서요, 실시간 대기순서 19번째?

에서부터 출발해서 바로 들어갔어요. 들어오라는 톡을 받고 10분이내만 입장가능하니 웨이팅순서 잘 확인하셔야해요.

주차장은 건너편인데요, 주차장이 넓어서 자리는 널널하더라구요. 주차하고 런던 베이글 뮤지엄으로 달려가봅니다!!

런던 베이글 뮤지엄 들어가는 입구에 직원분이 카톡 입장순서 확인하고 들여보내주고 있었어요. 안으로 들어가면 뭐랄까....

영국 시골 농부들의 전원생활이 쭉 펼쳐져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