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두바이 초콜렛이 그렇게 핫하다는데 직접 만들어먹기는 귀찮고.....똥손은 서럽고..... 그래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두바이초콜렛을 판매하는 카페를 찾았어요.

관평동 삼월의 머무름 구움 디저트 맛집이라는데 두바이초콜렛도 판매한다고 하더라구요. 목금토만 판매한다고 했는데, 저는 목요일에 갔고 6개가 남아있었어요. 1인 5개 한정이었는데요, 저는 2개만 샀어요.

너무 기대되는 순간~!!!!!! 제가 아는 두바이초콜렛은 초콜렛모양으로 직사각형이지만 삼월의 머무름 두바이초콜렛은 캔디모양같았어요ㅎㅎㅎ 열어보니 찐초콜렛향이 나서 달달한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한입 먹었는데요, 겉에 초콜렛은 바삭하고 안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고소하더라구요.

먹자마자 오오~ 이거 찐이다 싶었어요!! 제가 찐을 먹어보진 못했지만ㅎㅎㅎ 고소함이랑 초콜렛의 달달함이 잘 어우러지고 카다이프면이 적당히 바삭거려서 맛있었어요.

그리고 한입먹기 좋은 크기라서 순식간에 먹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가격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