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기온천 여행 풍기역 바로 앞 한결청국장에서 저녁 식사 풍기온천 여행 세 번째 이야기예요. 온천 제대로 즐기고 나면 이상하게 속 편한 한식이 당기잖아요.
그래서 이날 저녁은 풍기역 바로 앞에 있는 한결청국장으로 정했어요. 역에서 정말 코앞이라 이동 부담도 없고, 온천 후 바로 저녁 먹기 딱 좋은 동선이었어요.
한결청국장 방문 타이밍 & 분위기 한결청국장은 수요일 휴무, 그리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요. 그래서 5시 되자마자 맞춰서 들어갔어요.
웨이팅 있다는 후기를 미리 봐서 살짝 긴장했는데 다행히 저는 바로 입장했어요. 토요일 저녁이었는데도 먹고 나올 때까지 홀에 손님이 가득 찰 정도는 아니었어요.
붐비지 않아서 오히려 조용히 밥 먹기 좋았어요. 메뉴 선택은 청국장정식 & 순두부정식 메뉴는 고민 없이 청국장정식 1개, 순두부정식 1개 이렇게 주문했어요.
정식이라서 청국장(또는 순두부) + 솥밥 + 반찬 구성인데 이 집의 포인트는 역시 솥밥이더라구요. 솥밥에 인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