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여행 둘째 날 춘향테마파크 산책과 스타벅스 두쫀쿠 후기 남원에서 혼자 1박 2일 여행을 하면서 둘째 날에는 어디를 가볼까 고민하다가 춘향테마파크에 가보기로 했어요. 광한루원이 춘향전으로 유명한 곳이다 보니 춘향 이야기를 테마로 만든 공원도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숙소에서 나와 춘향테마파크로 향했어요. 남원 춘향테마파크 소개 춘향테마파크는 남원의 대표 문화 콘텐츠인 춘향전 이야기를 테마로 만든 공원형 관광지예요.

이몽룡과 춘향의 사랑 이야기, 그리고 춘향전의 주요 장면들을 테마로 만들어진 공간으로 산책하면서 스토리를 따라 걸어볼 수 있는 테마공원이라고 해요. 입구 쪽에 도착했는데… 사람이 거의 없는 거예요.

“잉…?” 하면서 조금 이상하다 싶었어요.

보통 관광지면 어느 정도 사람은 있기 마련인데 일요일인데도 사람이 거의 없더라고요.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는 테마파크 춘향테마파크 입구 오른쪽에는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있어요.

위쪽으로 올라가야 본격적인 테마 공간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