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일기 마운자로 5.0mg 후기 (부작용과 최저가 병원) 지난 글에서 마운자로 2.5mg 후기를 남겼었는데요. 처음에는 오심도 있고 속이 불편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몸이 조금씩 적응하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소화불량 느낌도 줄어들고 군것질이 조금씩 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아… 이제 용량을 올려야 할 때가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렇게 해서 마운자로 5.0mg으로 용량을 올리게 되었어요.
마운자로 5.0 첫 시작 날 첫 주사 맞은 날 점심에 닭갈비를 먹고 볶음밥까지 먹었어요. 제 생각에는 많이 먹은 건 아니고 평소보다 조금 먹은 정도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저녁이 되니까 속이 너무 안 좋은 거예요. 결국 두 번이나 토했고, 닭갈비 먹었던 걸 다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때 깨달았어요.
“아… 진짜 조금 먹어야 하는구나.” 그 이후로는 확실히 양 조절을 하면서 먹기 시작했어요.
기름진 음식은 정말 조심 마운자로를 맞으면서 느낀 건 기름진...